관리 메뉴

내 안의 여신찾기

'여자라서 참 좋아' 시리즈 2탄, [소녀, 변신중!] 본문

여성들의 함께 읽기/[__]하는 새 여자

'여자라서 참 좋아' 시리즈 2탄, [소녀, 변신중!]

고래의노래 2024. 1. 24. 23:05

🕊[ __ ]하는 새 여자의 모임 안내입니다.
'여자라서 참 좋아' 시리즈 2탄, [소녀, 변신중!]

 

여자아이들은 몸의 변화로부터 나의 여성됨을 인식합니다. 가슴이 나오고 엉덩이가 커지면서 몸에 곡선들이 나타나기 시작하지요. 이러한 변화가 여자아이들에게는 어떤 느낌으로 다가올까요? 기대가 되는 것은 무엇이고 불안한 것은 무엇일까요?

여자인 게 나의 힘이 될 수 있게 여성 서사 모임 기획단 '[ __ ]하는 새 여자'에서 소녀들을 위한 모임을 진행합니다. ^^

여성의 몸이 된다는 것에 어른들은 여러 의미를 떠올릴 수 있습니다. 그건 굉장한 능력이기도 안타까운 취약함이기도 하겠지요. 이제 막 몸의 변화를 겪고 있는 여자아이들은 여성의 몸에 어떤 힘과 지혜를 담고 싶을까요. 몸에 대한 각자의 바람과 기대를 나누고 만들기 활동으로 시각화해봅니다.

* 성적인 변화에 대한 지식을 전하는 성교육이 아니라 여성의 힘에 대한 의미를 아이들 눈높이에서 '함께 이야기'하는 시간입니다.

모임 내용 :
- 몸의 변하면 우리는~! (생각과 느낌 나누기)
- 여성의 몸과 지혜 연결해보기 (여성주의 타로 그림을 보며 이야기)
- 할머니 ,엄마로부터 이어지는 내 안의 씨앗찾기 (마트료시카 인형 꾸미기)

📍일시 : 2월 7일(수) 오전 10시~12시
📍장소 : 사통이네 도서관 (의왕시 청계로 156 2층)
📍참여대상: 2024년 기준 초등 4~5학년 나이의 여아 (총 7명)

✔️신청방법 : 덧글로 '아이이름 / 학년(또는 나이) / 핸드폰번호'를 비밀덧글로 적어주세요.
✔️ 참가비 : 1만원 

🕊 '[ __ ]하는 새 여자'는
빈칸, [ __ ]이라는 무한한 가능성 안에서
(bird)처럼 자유롭게
시간과 언어의 틈(between)를 잇고
롭게(new) 거듭나는 여자들의 이야기 시간을 기획합니다.

* '여자라서 참 좋아' 시리즈는 방학마다 이어집니다. ^^

Commen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