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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안의 여신찾기
[화요책모임] 시몬 드 보부아르 '둘도 없는 사이' 본문
화요일 책모임은 책이 책을 초대하는 방식으로 흐름을 타며 모임책을 선정하고 있습니다.
한달동안 ‘힐마 아프 클린트’ 를 만났어요. (책모임 후기는 다시 포스팅할께요.) 힐마의 삶을 들여다보며 ‘여성들간의 관계’ 에 대해 좀 더 세밀하게 들여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힐마가 자신의 그림에 대해 이해받고 싶어한 인물은 한 남자였지만, 결국 그의 삶 내내 그의 예술세계 안에서 함께하고 지지해준 이들은 모두 여성들이었습니다.
그래서 이번에는 삶의 내밀한 부분을 자극하고 드러나게 하는 ‘둘도 없는 사이’ 로서의 여성들간의 우정과 사랑을 읽어보려 합니다. 마침 넷플릭스 드라마 ‘은중과 상연’ 을 보면서 친밀하고 깊은 관계가 가지는 복잡성을 마주한 참이라 더 이 주제에 끌렸네요.

‘둘도 없는 사이’ 는 시몬 드 보부아르의 자전적 소설로 보부아르와 절친 자자와의 관계를 바탕으로 합니다. 생전에는 출판되지 않았다가 보부아르 사후에야 비로소 세상에 공개되었습니다. 책 뒤에 부록으로 이 둘의 사진과 주고받았던 편지가 들어있습니다.
▶ 일시 : 10월 21일(화) 오전 10시 ~ 12시
▶ 장소 : 책방 새와 우물(경기도 의왕시 양지편1로 4-6)
▶ 모임비 : 1만 5천원
▶ 신청 : https://forms.gle/EW5oxeBrjT3JLiX36
보부아르의 삶의 경험과 관계들 중에서 자자와의 시간들은 그를 ‘보부아르’이도록 하는데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요?
나에게는 ‘둘도 없는 사이’인 누군가가 있나요? 그 관계 안에서 무엇을 느끼고 무엇을 깨달았나요? 내가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기도 할까요?
우정은 어떻게 정의내릴 수 있을까요?
‘둘도 없는 사이’ 를 함께 읽으며 이야기나눠보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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